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
SK본점, IBK본점, 한화그룹 본점이 있는 빌딩숲, 옛 쁘랭땅 백화점에 이태리 양복점이있다.
이 양복점에는 명장인 마스터 테일러의 suit와 바지, 코트, 바바리, 와이셔츠 들이 진열 되어 있다.
와! 멋있다 세련돼 보인다, 섬세하다, 한번 맞춰 입고 싶다, 가슴이 설렌다.
이 옷들은 양복 사랑의 명장인의 마음에서 태어난 옷 들이다 양 사랑의 맞춤 양복의 길은 참으로 먼 여정이었다. 시골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명동에서 양복점을 운영하던 형님을 따라 낮에는 심부름을 하고 밤에는 형님께 재단을 속성으로 배우고 익혔다. 형님의 전업으로 부속가게와 원단가게를 하면서 양복 원단 재질과 양복 부자재의 특성과 재질까지도 선별할 수 있는 기술까지 습득하였다.
그 후 쁘랭당 백화점에 이태리양복점을 개업하여 패턴양복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의 피렌체와 밀라노, 런던 세빌로의 유명 페턴을 런칭하여 우리 한국인 체형에 적용하여 유럽풍의 재단을 완성하였고 유명 브랜드 의 기성복을 분해하여 재봉과 부속을 연구하여 최고급 suit 와 동일한 제품을 제작하였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단골고객이 되었고 입소문을 타 연예인을 비롯하여 기업체 회장님, 전직 장관과 국회의원, 대통령의 옷까지도 제작하는 명장인 마스터 테일러로 성장하였다.
소공동과 명동에 많았던 양복점들이 기성복에 밀려 문을 닫았지만 이태리양복점은 오늘날까지 현역에 종사하고 있는 맞춤정장, 맞춤예복 전문 양복점이다.
마스터 테일러의 눈은 예리하다. 최신유행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의 체형을 정확히 관찰하고, 고객의 양복 스타일과 취향까지 관찰한다. 유행을 중시하는 청년고객은 세련되게, 중년의 간부급은 유행과 품위를, 중장년은 품위와 편안함을 더하여 재단을 완성시킨다. 다음으로 강조하는 것이 원단이다. 양사랑 사장은 제일모직과 “세계적인 명품 원단인 마르죠니 제냐 로로피아나, 까노니코, 레다등 최상의 제품을 주로 사용한다.
이태리의 수트는 100% 비접착 핸드메이드 비스포크 방식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체형보정 장점을 가진 상품이며, 한 벌의 핸드메이드 수트가 제작되는 데에는 평균 3일이 소요된다. 오랜 시간 숙련된 명장인들의 솜씨에 의해 만들어지는 만큼, 고객들은 수트에서 장인의 감성과 그 가치를 만나볼 수 있다.